◀ 20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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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15:49 | ..

이번주부터는 기존 일 외에도 또다른 오케이구글(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거의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일을 했다.
아마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서 주말에도 일을 할 것 같다.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조금 스트레스를 받았나보다. 
그래도 호랑이를 위해 돈을 벌어야하니 해야되는거라고는 생각하고 있다.
확실히 추가로 뭔가 수입이 필요하긴 한듯 하다. GT**만으로는 부족해.
뭐 내가 지레 겁먹고 걱정하는걸 수도 있다. 아직 애는 나오지도 않았는데.
GT**, Yuk**, Crowd Com**** 무려 3가지의 프로젝트에 관여하고 있다.
G에서 입력하고, Y에서 평가하고, 그걸 이용해서 C의 기술을 발전시킨다.
이러한 일련의 구* 서비스의 흐름을 알게되었다. 대단한 구*이야... 
아무튼 스트레스 받지 말고 조금만 더 벌자. 
겨울이 오기 전 이 나무 저 나무 옮겨다니며 숲속을 뒤져 도토리를 모으는
아빠 다람쥐가 된 것 같다. 
아기 다람쥐가 태어나면 먹을 도토리를 부지런히 모으는 그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