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요일. 어제는 오전에 세화 오일장. 견과류도 사고, 과일도 사고, 김치도 사고 재연식당에서 정식도 먹고. 역시 세화 오일장 앞 바다는 환상적이야. 세화쪽에 살아도 좋겠구나. 점점 더 사람이 없고, 아름다운 바다에 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