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요일. 지난 주말에는 어린이날 연휴라
엄마랑 하늘이가 광주에서 왔다가 놀다 감.
토요일 밤에 와서, 일요일 점심에 낭뜰에쉼팡에서 밥먹고,
집근처 정자에서 화투 좀 치고, 저녁에는 엄마가 가져온
갑오징어 숙회랑 골뱅이무침에 맥주를 캬
날씨가 비오고 그래서 바베큐는 할 수가 없었다.
월요일 점심에는 임성반점에서 고추짬뽕+새우볶음밥.
저녁에는 아침바다에서 고등어회. 함덕 루피형네에서
꼬치구이랑 맥주를 드링킹. 형이 문어도 주고 감사감사.
아 일하고 싶지 않다... 최근 시작한 야구게임 기아타이거즈를
만들었음 ㅋㅋ
아 맞다 토요일 낮에는 일근이형이랑 루피형, 재원이랑 선상낚시.
일근형이 가자고 가자고 그래서 갔는데, 한마리라도 잡으려나 했는데
엄청 잡음 ㅋ 한 30~40마리? 작은 우럭이랑 쥐치랑 등등등
루피형이 회떠서 형네 가게에서 사케에다가 흡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