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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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8 19:18 | ..

오늘 점심은 임성반점에서 고추짬뽕. 캬 역시 맛있게 매운맛! 
어제 밤에는 승천이형이 와서 자고 감. 오늘도 숙박 예정.
이번 주말에 행사가 있다고 함. 
어제 오늘은 기분이 별로임. 일에서 지적을 당하고 있고,
참 까다롭게 감시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함. 
물론 내가 제대로 안해서 인것은 맞음. 
예전처럼 열정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건 아니니까. 
설렁 설렁 하다가 짤리는걸까... 그건 안되는데... 
보리가 박스로 만들어준 집도 잘 써주고 너무 애교쟁이라
고양이에 대한 사랑이 터지고 있음. 
덕분에 둘째를 입양하고 싶은 생각이 무럭무럭. 
샴고양이. 역시 예전부터 샴고양이가 기르고 싶었어. 
제주 동물 보호소에 샴고양이가 있던데 보고 올까. 
둘째는 변기 훈련을 어떻게 시키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