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지 않을 슈퍼 롱 추석 연휴. 나는 상관 없음. 며칠전에 공항에 도착한 소영누나를 가는날 공항가기 전에 또 만남. 간단하게 막걸리집에서 빈대떡 ㅋ 재밌는 시간. 역시 발리에서 있었던 좋았던 시간들에 같이 있었던 친구들을 만나는건 정말 좋구나. 내가 즐거웠던 시간들에 함께 했던 사람들과의 만남. 역시 인생은 이런거였어. 내가 좋아하는걸 쫓아가야하는거였어. 그게 맞는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