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시나르마스 3개월식 적금을 해지했다.
이제 곧 제주도로 이사하는데 세입자분들 보증금을 돌려줘야해서
발리에서 돈을 뺄까 했는데 환율이 너무나 그지같아서 손해가 막심하다.
6200만원이 4700만원으로 줄어드는 기적. 하하하하;;; 젠장;;;
뭐 별거아니라고 쿨하게 빼버릴 수도 있겠지만, 지금 나의 상황에선;;;
아무래도 더 놔둬야겠다. 언제 환율이 다시 좋아질지 모르겠지만..
삼성생명에서 중도인출을 해야겠다.
국민은행에서 대출 받은것도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하고
이것저것 머리가 아프군.
결국 2013년에 큰 돈을 발리로 보낸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
그때는 거기에 집을 한채 사고 싶어서 그랬지만..
뭐 그래도 건강한 신체를 갖고 있다는것에 만족하자.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어보려고 생각중이다.
워드프레스나 다른 기타 툴로 해보려고 만지작거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