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리스마스. 작년 크리스마스가 생각나네.. 어쨌든 어제는 광주 문예회관에서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 그 후에 엄마랑 하늘이랑 굴 + 와인 파티 파티 굴 엄청 먹음... 6 바가지... 역시 와인이랑 잘 어울림.. 굴찜.. 제주 호텔 관련 헤드헌터에게 메일을 받았는데, 고양이와 함께 요 며칠 삶의 활력소가 조금 되어주었다. 역시 사람은 무언가 기대할만한 미래가 있어야 살 수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