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주도로 이사갈거라고하면 다들 부럽다고한다.
오늘도 김동욱 신경과 의사쌤이 부럽습니다라고 했는데
왜 한명도 말리거나 걱정하는 사람이 없을까
정말로 다들 부러운거겠지. 자신도 제주도로 이사가고 싶은거겠지.
그런데 외국에서 살 때 나는 너무 너무 너무 좋았는데,
그땐 나를 걱정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말이야.
그건 아마 사람들이 외국에서 사는것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렇겠지?
아마 그럴거야.
어쨌든 나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제주도로의 이사를 앞두고 있어.
부디 즐거운 일들이 일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