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역시 스마일센터. 그림치료를 시작해 보았는데, 꽤 신기하다. 지난 일요일에 집에서 마음가는대로 끄적끄적 색을 칠해보았는데, 그것은 나의 무의식이 나에게 전하는 메시지라는 것. 그리고 오늘은 내가 가장 마음에 걸리는 상황을 그려보는 것. 임 선생님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