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광주에서 데스크탑으로 컴퓨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윈도우 10을 쓰는데 기본 글꼴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Noto Sans라는 폰트를 설치해보니 너무 마음에 드는거다.
그래서 내 홈페이지에도 적용을 시켜놓았는데, 잘 보이는지 모르겠다.
요즘 포토샵을 오랜만에 좀 만져보았더니 역시 재미나군.
나는 그래픽 디자이너의 일도 재밌는것 같아.
사업은 점점 발전해가고 있는것 같다. 내가 열심히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씩 커져가는게 눈에 보이고 미래에도 더 커질거라는 생각이
든다는게 참 좋은것 같다. 나에게 맞는듯. 손쉽게 돈벌기? ㅎㅎㅎ
물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더 빨리 돈을 벌겠지만.
메인페이지의 지도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링크를 바꿨다.
랜덤 구글 스트리트 뷰 페이지가 나오는데,
아직 더 나은 컨텐츠를 찾지 못해서.. 뭔가 아이디어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