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16년 9월의 시작. 나의 우울증은 굉장히 호전되었고, 제주로의 이주에 대한 기대에 가슴이 살짝 두근거리는 상황이다. 앞으로의 상황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과,그 반대로 생각하는 것과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둘 다 겪어보니 알 것같다. 그것이 만드는 인생의 맛의 차이를. 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
올해 2016년 9월의 시작. 나의 우울증은 굉장히 호전되었고,
제주로의 이주에 대한 기대에 가슴이 살짝 두근거리는 상황이다.
앞으로의 상황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 반대로 생각하는 것과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둘 다 겪어보니 알 것같다. 그것이 만드는 인생의 맛의 차이를.
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