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엄마랑 하늘이랑 맛있었던 숯불 닭갈비. 오늘은 지난 봄에 벚꽃 마라톤이 열렸었던 곡성에 놀러 갔다옴.다리 밑, 넓은 공간에 섬진강 옆 참 좋은 곳. 근데 조금 더웠음. 레이 위에 텐트가 설치되는걸 처음 봄. 와우. 멋지구만. 내일은 다시 제주로 감. 월-목. 짧은 일정. 집을 보고 오려고. 이번에 가서 보는 몇 개 중에 한개로 고를 듯 싶다. 좋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