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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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22:06 | ..

어제는 엄마랑 하늘이랑 맛있었던 숯불 닭갈비.
오늘은 지난 봄에 벚꽃 마라톤이 열렸었던 곡성에 놀러 갔다옴.
다리 밑, 넓은 공간에 섬진강 옆 참 좋은 곳.
근데 조금 더웠음.
레이 위에 텐트가 설치되는걸 처음 봄. 와우. 멋지구만.
내일은 다시 제주로 감. 월-목. 짧은 일정. 집을 보고 오려고.
이번에 가서 보는 몇 개 중에 한개로 고를 듯 싶다.
좋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