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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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5 23:05 | ..

NBA 2K21이 무료로 풀려서 며칠전부터 푹 빠져서 또 하고 있다. 
역시 뭔가 생각을 잡아줄 수 있는게 필요하다. 
그게 아니면 항상 봇을 들여다보고 사실 손대는것도 없는데 자꾸 보게되고 
신경쓰게 된다. 
그래서 요즘에는 밤에 자다가도 여러번 깨고 있다. 
자다가 깨서 휴대폰 확인하고 다시 자고의 반복. 
마치 작년에 바람의 나라: 연 할때같아. 자동사냥 돌려놓고 자다가 깨서 확인.
내 캐릭 안죽었나 확인, 십억경 비우고 다시 자고. 
아무튼 그래서 수면유도제를 먹었는데 그다지 차이가 없는데? 

오늘 저녁에는 정말 오랜만에 달리기를 했다. 역시 달리는건 너무 좋아.
6킬로미터를 달렸다. 바닷가에서의 달리기. 머리를 비우기에는 최고인듯하다. 
앞으로도 자주 해야지. 시간이 되기를. 잭잭 얼른 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