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5월이 되었다. 4월도 참 빨리 지나갔구나. 오늘은 동경에 있는 써니누나랑 마리짱이랑 비디오콜을 했다. 역시 다들 같은 생각을 하고 있구나. 친구를 만들기 힘들다는 마리짱. 이제는 발리에서처럼 그런 친구들을 만날 수 없는걸까. 오랜만에 검은사막에 접속해보았다. 이전을 안해서 계정이 날아감. 알비노 레인저를 다시 만들었는데 역시 최고구나. 이 게임은 그래픽은 정말 좋은데 재미가 없어서 할 수가 없다. 안타까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