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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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20:54 | ..

우울해지지 말자.. 나를 다잡고 있다..
엄마는 돈걱정에 우울증이 와서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고,
와이프 외할머니는 엊그제 돌아가셨고, 
와이프도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로 괴로워하고 예민해져 있고,
아들은 감기에 어린이집은 학기말이라고 월요일까지 쉬는날이고, 
엄마에게 보내는 돈에다 생활비도 부족할 것 같고...
이래저래 안좋은 일만 있는것 같다.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