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진짜 오랜만에 루피형 만나서 술을 엄청 마셨다.
점심에 동네 대패삼겹에서 소주 1병 먹고, 루스트에서 피맥, 0626가서 맥주까지.
집에 오니 밤 12시... 아직도 머리가 아프다.
어젯밤에 내가 많이 취해서 0626에서 형이랑 누나한테 폐를 끼쳐서 정말 미안하다.
하아... 왜 그랬던거지... 후회가... 너무 ㅠㅠ
역시 술은 많이 마시면 좋지 않다.
아무리 오랜만이라고 해도 조절해가면서 마시자.
0626이랑은 아무래도 인연이 아닌가 항상 실수만 하는것 같네.
나 원래 그런 진상 아닌데, 왜 내가 비호감이 된거지.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