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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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3 11:48 | ..

벌써 2월이 되었다. 
나는 거의 외출을 하지 않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잭잭과 아내가 출근을 하고 나는 집에서 일을 시작해서
점심은 보통 근처 식당에서 해결하고 저녁시간에 잭잭이 잠들면 
잠깐 나의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에 인터넷을 하거나 게임을 조금 하거나. 
그러다가 11시 정도에 잠들고 다음날 아침 8시 정도에 일어나고 있다. 
나쁘지 않은 날들이다. 

엄마는 우울감, 불안감, 무기력감에 고생을 하고 있다. 

여자 배구는 재미있다. 가장 페어플레이에 가까운 스포츠가 아닐까 싶다. 

잭잭은 살짝 감기가 걸렸다가 이번에는 빠르게 회복했다. 
와이프는 어제 배탈이 나서 하루 쉬었고 오늘은 다시 출근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