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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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5:29 | ..

오늘은 토요일. 잭잭와 함께 낮잠을 자고 일어났다. 
잭잭이 감기에 걸려서 월요일에 엄마가 제주로 오셨다가 어제 다시 광주로 가심.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월요일이구나 싶었는데 어느새 금요일이 되어 있다. 
어제 저녁에는 와이마트에서 대방어와 설중매골드를 사와서 집에서 먹었다.
겨울엔 역시 김에 싸서 먹는 대방어가 최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