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바베큐를 했다! 2019 바베큐 개시!
다행히 날씨도 맑고, 바람도 없고, 미세먼지도 없어서
루피형한테 연락해서 고고고
오랜만이라 뭐가 필요한지 잠시 생각 좀 하고 뉴월드 마트가서 장보고
조천에 우리의 스팟으로 출동.
갈매기살에 맥주 캬. 역시 이거구나.
바닷가에서 바베큐는 역시 내가 제일 좋아하는거야.
봄 바다의 냄새. 잊고 있었던 이 느낌. 너무 좋았다.
겨울엔 정말 사람의 마음이 닫히고 차가워지는거 같아.
이제 봄이 왔으니 나의 기분도 더 좋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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