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금요일. 오전에 산부인과를 다녀옴. 호랑이는 아주 잘 크고 있음.
맘편한은 산후조리원이 벌써 10월까지 예약 완료라고 해서 서귀포에
공공산후조리원에 예약을 함. 맘편한은 2주에 235만원정도인데 여기는 154만원
근데 여기에 다문화라고 50%할인해줘서 2주에 77만원이 되는 기적. ㅠ_ㅠ
3분의 1보다 더 줄어들었음. 이건 진짜 대박이다...
오늘은 토요일. 오전에 다문화센터에서 이중언어 교육 프로그램을 다녀옴.
첫 번째 시간이라 그런지 대략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활동을 하고 끝.
점심은 근처 감자탕. 맛있음.
엊그제 주호가 알려준 패스오브엑자일 이라는 겜에 빠져버림.
요즘 양압기를 착용하고 자고 있는데, 확실히 코고는게 거의 없어짐.
데이터로 나타남. 그런데 아직 적응이 안되서 마스크 부분이 걸리적거림.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자다 살짝 깨서 위치 조정하고 이러느라 별로인듯.
근데 적응되면 좋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