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 어제는 스탠리형이랑 아침바다에서 오랜만에 고등어회.
역시 스탠리형이 또 와인 두 병 가져와서 냠냠. 독일산 리즐링이랑 오스트리아산 로제.
신맛이 좀 강한 와인이어서 고등어회랑 아주 잘어울렸음.
다이어트를 위해 소(작은)를 시켰으나 결국 나중에 반접시를 추가했다 ㅋㅋㅋ
신나게 먹고 마시고 대리운전 불러서 귀가함.
오늘도 늦게 일어나 점심은 문어 리조또에 전에 잡아서 먹다가 너무 많아서
냉동해놓은 뿔소라도 넣고 마트에서 산 믹스 해물도 넣었음
문어 요리 종류를 늘려가고 있음 ㅋ 집에 있던 칠레산 레드와인도 한잔 하고
게임하다가 졸려서 한 숨 자고 일어남.
요즘 날씨가 쌀쌀해지니 잠을 더 많이 자게 됨. 보통 11시 - 9시 자고 또 낮잠을 잠.
결국 하루에 12시간 정도 자게 되는듯. 으하하하하. 역시 잠이 좋아.
콜오브듀티 월드워 2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