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 
요즘 좀 잠잠하다 했더니 도섬이 또 난리구나. 허허허 진짜 여기 상사 스트레스는 최고다... ㅠㅠ
10-19 
오른쪽 어깨가 망가져가고 있나봐. 나도 역시 늙어가나봐.
10-15 
1년에 한번씩 하는 직장 건강검진으로 나트랑에서 건강검진 했는데 다 정상이라 다행. 제일 걱정했던 혈당은 99.4로 정상범위 100 이하에 간신히 안착 ㅎㅎㅎ
10-14 
수영장 레노베이션 때문에 내 매출 한 5천만원 날아갔네. 그룹 4개 취소되서. 홀세일 예약 취소분도 다 하면 더 커지겠지. 4분기 인센티브도 날아가는구나 ㅠㅠ 😭
10-12 
월요일 오전. 사무실. 직장 스트레스가 크다. 역시 아야나가 직장 스트레스 없는걸로는 최고였던것 같다. 실적의 압박, 상사가 주는 스트레스, 동료들 사이의 드라마... 이런것들이 거의 없는 최고의 직장이지 않았을까. 하지만 그들은 나를 하루아침에 차갑게 짤라버렸지. 후후후 과거는 생각하지 말자. 그런다고 그 과거가 돌아오지 않으니.
10-11 
영화 메멘토를 오늘 처음 보았다. 2000년 영화인가? 26년전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은 역시 옛날부터 이런 엄청난 영화를 만들고 있었구나. 역시 명장...
10-09 
세네카의 유명한 격언에 이와 관련된 지혜가 나타나 있다. “가난은 가진 것이 너무 적다는 말이 아니다. 원하는 것이 훨씬 많다는 말이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중에서
10-09 
고통은 진보의 동력이다. 모든 고통의 근원은 상태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열망이다. 이는 또한 모든 진보의 근원이기도 하다. 자신의 상태를 변화시키려는 열망이 행동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 개선을 추구하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높은 수준에 도달하고자 하는 것, 이것이 인간을 더욱 밀어붙인다. 열망은 우리를 불만족스럽게 만들고 우리를 움직인다. 열망이 없다면 우리는 만족스러운 상태로 살아가겠지만 야망은 품지 못한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중에서
10-09 
끓는 물은 감자를 무르게 만들지만 달걀은 단단하게 만든다. 우리는 자신이 감자인지 달걀인지 결정할 수 없지만, 더 단단해지는 게 나은 게임과 더 물러지는 게 나은 게임 중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지 결정할 수는 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중에서
10-09 
점심식사 후 거의 매일 낮잠을 자다가 하루 낮잠을 못자게 되면 뇌가 무척이나 괴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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