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5 
내가 지금 나의 아들만하던 나이에 나는 '커서 아빠같은 사람은 절대 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었다. 지금 나의 아들은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09-15 
돈이 없을 때 인간이 느끼는 슬픔, 처량함, 불편감, 분노, 열등감은 상당 부분 불안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리학자들은 다양한 심리 중에서 인간이 가장 피하고 싶어 하는 심리는 ‘불안’이라고 말합니다.

마음의 지혜중에서
09-14 
아아아 고양이가 키우고 싶다...... 샴고양이가.....
09-14 
구피 1마리가 온지 8일만에 용궁가서 손오공 구조물이 벗겨지면서 화학물질이 나와서 그런가 싶어서 어항에 구조물을 다 뺐다.
09-14 
나트랑에 '공들여 만든 돈까스' 에 이어 '만나식당(구. 낭만주가)'도 문을 닫았다. 맛있는 식당들이 문을 닫는건 슬프다. 장사가 그렇게 안됐던 것일까.
09-11 
지난 토요일에 들여온 노란 구피들이 새끼를 낳아서 신기하고 재미있다. 큰 어항을 사고 싶다. ㅎㅎㅎ
09-11 
드디어 금요일이다! 이번주는 진짜 빨리 지나간것 같네. 이번 주말에는 딱히 할 일이 없는데 뭐하지 ㅎ
09-10 
휴대폰 구매함. 당근에서 갤럭시 s25 엣지 512gb. 폰에 사진 동영상이 많아 256gb로는 부족함. 다음주 주말에 기건이가 가지고 올 예정. 고마워 기건아!
09-08 
심리학자들은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인가에 대한 대답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직하고 겸손한 사람
 
뻔한 이야기지만 참 쉽지 않아요. 앞서 정직과 겸손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있지요? 정직은 솔직하다는 뜻이고 겸손은 적당히 나를 가린다는 뜻이니 둘은 정반대 개념 같습니다. 너무 정직하면 겸손할 수 없고, 지나치게 겸손하면 가식적으로 보이니까요.

마음의 지혜중에서
09-08 
몇달전?에 비해서 한 3kg 찐것 같은데 스스로는 근육량이 늘어서 그런게 아닐까라고 위로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유니폼이 작아진 느낌이야. 답답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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