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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
우리는 쉬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눕는 것은 휴식을 위한 유일한 자세가 아닙니다. 앉거나 걷는 명상을 하는 동안 우리는 매우 잘 쉴 수 있습니다. 명상은 힘든 일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자신의 몸과 마음이 숲속의 동물처럼 쉬게 허락하세요. 고군분투하지 마세요. 그 어떤 것도 얻을 필요가 없습니다.
틱낫한 불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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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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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나트랑-인천 왕복이 17만원이길래 덜컥 예약했다. 11월 20일 금요일 오전 인천공항 도착. 24일 화요일 밤 다시 나트랑으로 출국. 미간 보톡스 맞고, 온천 보리밥 먹고, 상무국밥에 실비김치 먹고, 집에서 갈비살 구워먹고, 홍어삼합에 막걸리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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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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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바꿨다. 갤럭시 S25 엣지. 512기가 폰들 보는 중에 얇아서 샀다. 셋팅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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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숨을 들이쉬며 '지금 여기가', 숨을 내쉬며 '극락 정토다'라고 하면서 하는 걷기 명상. 산티아고 순례길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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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
새로 읽기 시작한 책. '틱낫한 불교'
최근 몇년간 전자도서관에서 전자책을 빌려 책을 꽤 읽고 있다. 아주 좋아. 맘에 드는 책도 있고 별로인 책도 있다. 이미 알고 있는 뻔한 이야기를 길게 늘려 써놓은 책이라던가, 미국 책이라 서양인의 개념을 번역만 해놓아서 잘 안읽히는 책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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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
Really?
You must be the easiest person I know to connect with people...
오늘 디디가 왓츠앱에서 한 말. 기억해놓으려고 적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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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i heard you did well in She hihi
very good job krkr
오늘 웨스틴 깜란 세일즈에게 받은 메시지. 내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보관해둔다. 힘내자.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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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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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화요일 회식. 맛있어서 또 엄청 먹었네 ㅠㅠ 발리에 있을 때 2년 전보다 5kg 쪘다. 달리는 것보다 먹는게 많아서 살이 찌고 있음. 으악 ㅠㅠ 먹는걸 줄여야지. 입맛 터져서 큰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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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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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내 항공편 명목으로 120만원 정도 나올듯. 발리였다면 한국 왕복 1번에 끝나버렸겠지만 여기는 한국 왕복 한 3번 가능할듯? ㅎ 설날에 아들이랑 한국 한번 가고 중간에 어디 가까운데 한번 가는데 쓰면 되겠군. 내년엔 휴가 어디가지. 또 치앙마이? 아니면 발리? 방콕? 푸켓?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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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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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앉아 있는데 허리가 답답하다. 나 진짜 살쪘나봐. 젠장. 요즘 체력도 떨어진건지 달리기도 힘들어지고. 아놔... 혈기왕성하던 2년전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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