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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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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읽기 시작한 책. '인간 본성의 법칙'. By 로버트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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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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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부터 배가 아프다. 장염인가. 뭘 잘못 먹었지? 오야꼬동밖에 안먹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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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는 고도로 창의적인 사람들이 대부분 “그들에게 말을 걸고 그들로 하여금 ‘이게 진정한 나야,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바로 이거야, 앞으로 내 인생을 바치고 싶어’라고 말하게 만든 어떤 순간, 만남, 책, 공연”을 생생하게 기억한다고 말한다.
천재 보고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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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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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읽기 시작한 책. '천재 보고서'. 원래 제목은 WIRED TO CREATE 인것 같은데 번역을 왜 이렇게 했는지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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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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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작한 게임 '검은신화: 오공' 손오공 나와서 적들 잡으면서 가는 게임인데 그래픽이 좋다. 재미는 그냥 저냥. 다른게 딱히 할게 없어서 조금씩 하는 중. 나는 몬스터 헌터, 포르자 호라이즌, 와우 같은 게임들이 재밌다. GTA6도 나오면 재미있지 않을까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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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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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를 보았다. 소문만큼 극찬할 정도의 영화는 아니었다. 적어도 내 개인적인 스타일에는. 유대인과 홀로코스트. 많은 장치를 넣었고 특이하면서도 사운드에 집중하게 하고 천천히 호흡을 가져가는 영화지만 이 영화가 최고의 영화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냥 내 개인적으로는 그렇다. 모두가 걸작이라고 하지만 나는 별 감흥이 없을 수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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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
유튜브를 보다가 영화 리뷰에 꽂혀서 보게된 일본 영화 '신칸센 대폭파 (新幹線大爆破)'
쿠사나기 츠요시를 비롯 유명한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멋진 신칸센 열차의 그림이나 사운드는 좋았지만 일본영화 특유의 그 안좋은 스토리의 버릇. 이상하게 꼬인 주인공과 이 상황에서 왜 이런 대사를 치는지 '읭?' 하게되는 포인트들. 다소 억지스럽고 부자연스러운 일본영화의 안좋은 부분을 많이 넣었구나.
총평은 그저 그런 보통의 영화가 되어버린 2.5/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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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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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작년에 한국마켓 51.8% 였는데 올해 34.9%됨 ㅋㅋㅋ 아놔 이란 전쟁 진짜.. 트럼프 너 진짜... 하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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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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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무실 마케팅 새로 온 인턴이 대학생인데 2005년 생이다. 나랑 21살 차이. 그에게 나는 아저씨. 완전 아저씨. 그것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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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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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물가가 정말 저렴한것 같아. 길거리 음식부터 호텔 비용까지.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저렴한 곳은 처음임 ㅎㅎㅎ 호텔에서 행사하는데 바닥에 꽃을 내가 3만 5천원 받았더니 우리 직원이 그거 원래 만 5천원이라고 함 ㅎㅎㅎ 3만 5천원도 싼거 아니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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