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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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4 11:09 | ..

월요일이 되었다. 
지금 나의 일이라는 것이 공휴일, 명절 이런 것들이 없는 일이라. 
나에게는 모든 주가 똑같다. 월요일부터 시작해서 금요일 토요일에 끝나는 일정의 반복이다. 
딱히 나쁘진 않다. 그만큼 평소에 업무 강도가 세진 않으니까. 
노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으니까. 지금 이렇게 일기도 쓸 수 있으니까 ㅎㅎ;;

2021년이 되었고, 시간은 여전히 조용하지만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연말에는 방학 + 코로나 확산으로 꽤 오래 2주 정도 잭잭과 와이프가 집에서 쉬었고, 
오늘부터 다시 두 분다 출근을 하기 시작했다. 
나에게도 다시 조용한 아침 시간이 되돌아 온 것. (만세!) 

2021년부터 YSBot을 돌리기 시작했다. 과연 이것은 성공으로 끝날 수 있을 것인가...

급 배가 고파져서 오랜만에 짬뽕을 먹으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