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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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18:36 | ..

사랑니를 뽑고 왔다.
사랑니 뽑은지가 너무 오래되서 이게 이렇게 아픈건지 잊고 있었다-_-;;
오른쪽 아래랑 위에 두 개를 뽑았는데, 오른쪽 위는 간단한거인데
오른쪽 아래는 누워있어서 오래전, 7-8년전인가 계림동에 치과에서 대학병원 가야된다고 해서
조대병원에 전화했으나 한 달 기다려야된다고 해서 포기하고 있던건데,
여기 삼화치과에서는 뽑는다고해서 그럼 뽑아달라고 했는데... 
역시 이게 어마어마한 녀석이었군... 아주 그냥 시간도 오래걸리고 자르고 땡기고... 
으아... 선생님도 고생하셨다 ㅠㅠ 
이제 나는 4개 사랑니가 다 없는 사람이 된건가...
처음에 군대에 있을때 공짜로 뽑은게 왼쪽 위였던것 같고, 
그 다음에 몇 년 있다가 계림동에서 뽑은게 왼쪽 아래였던것 같다. 
그리고 오늘 오른쪽 아래와 오른쪽 위. 두 개를 뽑아버렸다. 
아... 통증이 계속되고 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