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요일. 토요일 밤에 하늘이가 와서 오늘 아침 일찍 광주로 돌아갔다. 잭잭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는지 모르겠군. ㅎㅎㅎ 어제 오후 늦게 잠깐 집 앞에 해변 데크에 텐트 펴고 치맥했음. 잭잭은 컨디션이 그닥이라 일찍 집에 들어갔지만. 지금 키보드를 치는 이 순간 잭잭은 내 배위의 슬링에서 자는중. 오늘은 잭잭 컨디션이 좋은것 같구나! 다행이야! 요즘 배앓이를 몇 번 해서 검색해보다 그립워터? 그리프워터? 이걸 주문했다. 배 안아프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