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 이번 주 40시간 일을 다 했다.
어제 점심에는 오랜만에 루피형이랑 동네 최애 대패 삼겹을 먹고 왔다.
기분이 너무 죻아쓰ㅡㅡㅡㅡ
맥북이 자꾸 갑자기 꺼져서 맥북 배터리를 새로 갈았다.
그 전거는 불룩해져서 터치패드 왼클릭도 잘 안되고 그랬다.
배터리 바꿨는데 좀 전에 한번 또 꺼짐 -_-;;
배터리 문제가 아니었던건가...
잭잭은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는거 같다.
샤워할 때 안울고 잘해서 너무 고맙다.
내 생각엔
그 때 그 탯줄을 자르던 순간에 나의 인생이 바뀐것 같다.
마치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어진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