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시작. 오늘부터 훅하고 느껴지는 여름의 뜨거운 공기. 이번주부터 장마가 시작이라는데, 장마가 끝나면 이제 매일 이런 날들이 오겠군. 오늘 점심에는 루피형 만나서 또 동네에 대패삼겹살집을 갔다. 제주소주를 한 병에 2천원에 할인해서 소주 두병이랑 삼겹살 700그람 먹으니 2만천원인가 나옴... ㄷㄷㄷ;; 너무 싸... 둘이서 배부르게 먹고 소주도 먹었는데.... 모든 반찬, 야채, 양념이 다 무제한인 최애 고깃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