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점심에 여권 신청하고 온 루피형이랑
간만에 또 동네 대패 삼겹살 + 올레소주 각1병 + 맥주 1병.
오늘 날씨가 정말 너무 너무 좋았다. 온도도 적당하고
바람도 없고, 맑은 날. 아름다운 바다.
캬 좋구나... 정말 봄은 좋은것 같아. 날씨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는 날들.
내일은 토요일. 저녁에 하늘이가 오는데,
아마도 저녁에 오자마자 노형동가서 고등어 회 먹고,
일요일에 바베큐 예정.
내일도 날씨가 좋을거 같은데 내일 낮에는 뭐하지.
이런 날씨를 그냥 버리긴 너무 아깝다.
아까울 정도로 완벽한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