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토요일이 되었군. 목요일 저녁에는 막스형이 제주도 와서 울집에와서 잠깐 사업설명을 듣고, 저녁에 루피형 가게 고고 오랜만의 외출에 내가 좋아하는 루피형이랑 막스형이랑 술마시니 즐거워서 늦게까지 놀았음. 형 가게 끝나고 찰스 갔다가 함덕 바다에서 맥주 집에 오니 새벽 4시였음 오랜만에 늦게까지 놀았네 오늘은 동네 바닷가에서 오징어부추전에 막걸리 한잔하고 들어옴 주말에 좀 쉬어야지 요즘은 날씨가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