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업데이트를 통해 일부러 아이폰의 성능을 떨어트린 애플에 실망.
너무나도 느려진 폰을 보며 답답함에 이제 아이폰을 떠나기로 했다.
하늘이나 엄마의 갤럭시를 보니 카메라도 확실히 이제 상대가 안됨.
한국가면 핸드폰부터 바꾸고 싶네. 느려진 불쌍한 내 아이폰6...
애플빠였던 나까지 이렇게 등을 돌리게 만들다니. 팀쿡 너란 사람은...
머리를 잘라야겠다. 아 긴머리 너무 불편함.
언제 자르지. 머리 자르러 가는것도 귀찮은 일이라. 딜레마군.
월요일에 디디 만나고 화요일에나 자르러 갈까 생각중.
역시 사람은 욕심이 따르게 될 수밖에 없는것 같다.
이익을 조금 보니 그것보다 더 많이 이득을 볼 수 있었는데!
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기어 올라온다. 검은 액체괴물처럼.
이런 괴물같은 욕심을 버리기 위해서 노력해야지. 우~싸~~
일단 아파트 대출금부터 갚자... 그정도만... 우~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