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에 온지 한 달정도가 지났다.
앞으로 한 달정도 남았음. 시간이 빠른것 같기도, 느린것 같기도.
치앙마이에서도 여전히 너무 잘 먹고 있다.
아주 그냥 매번 배부르게 꺼억~ 아 너무 배부르다 할 정도로
이것저것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먹고 있는것 같다.
나는 모르겠다. 살이야 찌건 말건 -_-;
한국에 가면 제말 운동을 할 수 있는 멘탈이 있기를.
음... 3월에는 발리를 가볼까...
보리가 보고싶다...
제네시스 G70 사고싶다. 언제 살 수 있을까.
엄마 벤츠 SUV 사드려야지. 매월 할부 170만원정도.
하늘이 노트북도 사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