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하늘이가 다시 광주로 돌아갔다.
목요일 저녁에는 기건이랑 여친이 와서 하룻밤 묵고 갔고,
금요일 저녁에 하늘이가 와서 토요일에 비자림 갔고,
비자림은 그닥이었음. 사람이 너무 많고 (주말이라 그런가)
차라리 서귀포 휴양림이 훨씬 나음. 그 편백나무 냄새!
그리고 드디어 하늘이가 처음 아침바다에서 고등어회를 먹음
어제 일요일에는 바베큐하고 뿔소라도 좀 잡고..
아 주말엔 근처에 아파트에 방문탁묘 서비스도 해주러 갔었구나.
내일은 장인장모님 오셔서 2주간.. 진희네 민박이구나아아~
인생 놀자판이로구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