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한 일 없이 아침부터 그냥 집에서 일 시작..
며칠전에는 일할때 비트코인창 띄워놨다고 경고먹음; 간담이 서늘; 짤리는줄;
그리고 어워드 뱃지 전에 테스트본거 한문제 차이로 통과 못해서 월요일에 재시험 봄 ㅠ
그런데 다행이 이번에는 합격해서 휴우... 죽는줄 알았네...
솔직히 주어진 가이드라인만 가지고는 어려운 문제들이 꽤 있었다.
암튼 이게 일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서 좀 지루해질 수 있는 부분이 있음.
GS25에서 파는 후라이드 치킨을 사서 맥주와 함께 저녁으로 먹어주시고... 캬...
역시 한국에서는 살이 찔 수밖에 없다. 맛있는게 너무 많아 ㅠ
탁묘 구하는 분이 근처에 있어서 만나서 잠시 이야기 했음.
서울에서 제주 게임회사로 이직해서 몇 달전에 제주로 이사온 아가씨.
이제 나도 여행가면 고양이를 맡기고 갈 사람이 생기겠군. 후후후. 어딜 가지.
막상 딱히 떠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장소가 없다는게 함정;
돈도 많이 없고...
내일은 기건이가 제주에 오는데 뭘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