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의 마지막 날.
요 며칠 전부터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고 있다. 그래도 제주도가 광주보단 덜 더운것 같다.
바다는 무척이나 고요하고, 여러가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런 광경을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다.
설거지를 하면서 붉게 물든 노을을 볼 수 있다거나,
점심을 먹으며 안개낀 바다를 보며 하늘과 구별할 수 없는 풍경을 감상하고 등등...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요 며칠 아주그냥 미친듯이 폭락을 했는데
쪼그라드는 멘탈을 붙잡고 있느라 힘들었다.
그래도 어제부터 이더리움은 회복을 해주어서 참 다행이다.
갑자기 롱텀 프리랜스 번역일 제안이 3개가 거의 동시에 들어와서 기쁨+걱정 중이다.
인터뷰도 보고 해야하는데, 하루에 8시간씩 번역일 할 자신은 없는데
그래도 돈을 좀 모아야하니 감사히 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