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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8 14:27 | ..

며칠 전, 맥북을 오랜만에 쓰다가 '아 역시 맥의 인터페이스는 아름답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윈도우를 꾸미고자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테마가 있어서
광고가 있다는 무료버전을 깔아봤는데 대참사. 
미친 10초마다 새 창이 뜨면서 광고 창이 하나씩 추가됨. 
이상한 프로그램들도 여러개 같이 깔려서 난리남.
결국 포맷하고 윈도우 다시 깔았음 -_-;;
그리고는 이제 거금 $2.5불을 들이고
테마를 받아서 인스톨 했는데, 100% 마음에 들지 않았음. 
결국 다시 지우고 검색, 검색을 해서 깔끔한 다크 테마로 정착.
역시 윈도우는 쓰다보면 질리는 디자인인가... 
맥은 써도 써도 안질리는 디자인인가... 
어떤 차이일까 일반인이 알아채긴 어려움. 

아 참, 오늘은 어버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