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루즈쉽에서 일하는 트리니다드가 배와함께 제주항에 들어온대서 만나러 갔는데 미리 신청을 했음에도 세관에서 가족이나 업무 아니면 배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해서 좀 아쉬웠음 그래도 이런 자유로운 영혼 + 여행하는 삶을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좋았음요. 이렇게 자주 리마인드 해줄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아주그냥 평범한 괴로운 삶을 살게 될거야. 가슴이 뛰는 삶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