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17/04/19 15:01 | ..

오늘은 크루즈쉽에서 일하는 트리니다드가 
배와함께 제주항에 들어온대서 만나러 갔는데
미리 신청을 했음에도 세관에서 가족이나 업무 아니면
배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해서 좀 아쉬웠음
그래도 이런 자유로운 영혼 + 여행하는 삶을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좋았음요.
이렇게 자주 리마인드 해줄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아주그냥 평범한 괴로운 삶을
살게 될거야.
가슴이 뛰는 삶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