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고사장님 둘째 건영이의 돌잔치. 서귀포 가는길에 상효원이라는 정원에서 했는데, 거기 안에 있는 볼룸에서.. 근데 상효원 정원이 너무 너무 너무 아름다움. 때마침 튤립축제 기간이라 넓은 정원에 튤립을 많이 심어놓아서 매우 아름다움. 좋은 관광 포인트. 추천. 그담에는 중문에 롯데호텔가서 연주하는 러시아 사람들 만나고 왔는데, 싱어가 목소리 대박. 역시 5성급 레벨이구만.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