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정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봄 날씨라서. 돼지고기와 한라산, 레드와인을 사들고 루피&파이샤네 집으로 고고. 야나와 함께 다같이 뒷마당에서 구워먹는 고기. 따뜻한 햇살. 이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너무나 행복한 것. 파이샤누나 집 앞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