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가 제주에 놀러와서 우리집에 묵고 있다. 번역일을 조금씩 시작했다. 프리랜서는 내 적성에 맞는거같다. 아무도 신경 안써도 되고, 출퇴근 시간도 안들고. 일하다가 쉬고 싶으면 쉬고. 제주에 봄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