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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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21:57 | ..

오전에 느즈막히 슈퍼에 가서 빙초산과 기타등등을 사고,
농협에가서 며칠 전 경찰에 걸린 교통 범칙금 내고,
동부경찰서에서 범죄조회이력서인가 발급 받아서,
화북의 나름 갠춘하다는 중국집에서 짬뽕. 아 괜춘하네.
다이소에서 키보드를 오천원에사서 고장난 키보드를 버렸다.
다이소 오천원 키보드 좋네!
오후에는 거실 베란다의 유리창을 닦았다.
이제 전에 살던 사람이 몇 년을 안닦았는지 하얀 물때?
혹은 석회질? 그런게 두껍게 껴서 뿌옇게 보였었다.
이게 별짓을해도 안지워졌는데 빙초산을 뿌리니 효과!
빙초산을 물에 섞어서 뿌린후 철 수세미로 힘줘서 박박! 
아 팔아파 ㅠ_ㅠ 
그리고 얼마전 구매한 자석 유리 클리너로 쓱쓱...
아 훨씬 낫네... 거의 새 유리의 90%정도 깨끗한 느낌...
내일은 발리 친구 야나가 제주에 놀러온대서 욕실도 살짝
쓱쓱 문질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