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 광주에서 버스를 시작으로 인도로 출발.
캘커타에 도착해서 하루 있다가 안다만으로 넘어감.
드디어 안다만에 가보는건가...
2월 1일에 귀국이니.. 23박 24일인가..
참 나도 장기여행 많이 다니는 팔자구나.. 이렇게 살아야지.. ㅎㅎ
다녀와선 바로 제주도 이사준비..
인도에서 발리 돈 어떻게 할건지 잘 생각해봐야겠다. 환율이 똥망 ㅠ
감기도 거의 나은듯 하고, 룰루랄라 출발만 남았군.
며칠전엔 일곡지구 맛있는 횟집에서 하늘이랑 엄마랑 같이 즐거운 시간.
광주에선 이게 좋구나.. 가족끼리 맛있는거 먹으러 갈 수 있다는게..
아무튼 잘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