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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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1 17:42 | ..

오늘은 1월 1일. 스리슬쩍 2017년이 시작되어버렸다. 
어제는 엄마집에서 하늘이랑 부인, 록순삼촌, 수자이모,
병일, 지영, 일순삼촌, 근순삼촌.. 가족 모임.. 
점심에 중식당에서부터 엄청 먹었네.. 집에서 술마시고 새벽 3시까지..
오늘 오후 4시 30분에 일어남.. 
어제 일어날때부터 목이 간질간질 하더니.. 목소리가 나갔다.. 
감기가 오려고 그러나.. 
2016년은 한마디로 감정적으로 힘든 한해였다. 
부디 2017년은 그것보다 더 나아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