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목감기에 골골대고 있는중.
엊그제 찾아간 집앞의 이비인후과 의사는 코에 마구 카메라를 쑤시더니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하다며 계속 치료를 해야하고 어쩌고..
나는 감기에 편도가 부어서 찾아간건데;;
어느 예술가의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다. 잘 되길.
워드프레스를 접하게 되었는데, 이것도 머리 아프구만.
며칠 후면 인도로 떠난다. 그 다음에 바로 제주도.
돈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없는것 같기도 하다.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2016 버전이 나왔다. 27분짜리..
나에게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친 짧은 단편이었는데,
이번의 이야기는 그 전 이야기인듯..
예전 버전에 나왔던 대사들과 풍경들이 조금씩 나왔는데
다시한번 그때의 그 시절로 돌아간듯하다.. 감사합니다. 신카이 마코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