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오신 손님 부부를 통역하러 속리산 1박 2일 세미나 참석. 재미남.역시 태국어를 다시 쓰니 재미나구나. 방콕이 그리워짐. 내가 살았던 방콕. 영어 통역을 쓰면 원래 한시간에 20만원을 줘야한다니 ㄷ ㄷ ㄷ;; 태국어는 한시간에 40만원이래;; 헐;; 암튼 이래저래 다니는건 재미있다. 난 역시 외국인들이랑 같이 일해야하는 체질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