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엄마랑 하늘이가 수자인으로 이사를 간다.
엄마가 발 골절이라 나랑 하늘이만 오늘 가서 청소를 하고 왔다.
요즘 아파트라 뭔가 버튼도 많고 좋은듯. 전에 살던 분도 깨끗하게 쓰신듯.
근데 동네가 전투기가 계속 날아다녀서 시끄러울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가만히 생각해보니 정말 나는 한국에서 살 운명이 아닌가..
내가 한국에 온 이후로 안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다시 외국으로 나가야하나. 나는 이제 좀 한국에서 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