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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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8 17:56 | ..


오전에 수자인 리버뷰를 계약하고 왔다. 내 소유의 첫번째 아파트인가. 대출이 대부분.
거기 공인중개사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힐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적극 비추를 하심.
하지만 두 개나 계약 했단 말입ㅠ_ㅠ 
아직 광주에서는 오피스텔 수요가 없고, 아파트는 많이 오를거지만 오피스텔은 아니라며
음.. 2년 반 후.. 30개월 후의 상황이니 누구도 알 수 없지만
기분이 급 다운됨. 
하지만 뭐 중도금 무이자니까 나중에 팔아도 되고, 안팔리면 들어가서 살지 뭐.. 라며
엄마와 둘이서 위로(?)를 했다. 뭐 월세 내놓아도 되고.
여기 들어간 계약금으로 30개월 적금을 넣으면 약 260만원정도. 
한 채당 100만원보단 더 오르겠지. 30개월 후에. 아니면 진짜 들어가서 살아야지. 
아 그나저나 서산 전세가 얼른 나가야하는데 나가질 않는구나. 
구할때는 그렇게 없더니, 겨우 한개 기적적으로 구해서 그것도 3달 기다리고 들어갔는데
내가 내놓으니까 가져가려는 사람이 없구나... 허허허허... 세상이 원래 그런거지 뭐...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