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_

Vhoky 2005-03-10 (목) 09:55 21년전 1157  



이 일이 전망이 얼마나 좋은가,
얼마나 많은 부와 명예를 가져다줄 것인가,
하는 얕은 생각이 아닌,
내 인생을 걸어도 좋을 만큼 행복한 일인가에
답할 수 있는 것을
나는 꿈이라고 부르고 싶다.

- 이원익의 《비상》중에서-

이전글  다음글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이곳은 스크랩해온 이것저것들 모아놓는 곳_
04-26
04-26
193 나의 일기: 2010년 7월 31일 몰디브
10-03
10-03
192 (전)와이프에게 남자친구가 생겼을 때
07-17
07-17
191 아들의 유치원 졸업 평가서
06-24
06-24
190 800km를 걸으며 내가 생각한 것들
07-18
07-18
189 태풍이 지나가고 (After the Storm, 海よりもまだ深く 2016)
10-19
10-19
188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08-20
08-20
187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07-25
07-25
186 Forrest Gump 1994
06-08
06-08
185 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 - 데이비드 고긴스
04-21
04-21
184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03-05
03-0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